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9656914&sid1=001

국민 절반이상 "부모부양책임, 가족 아닌 사회가 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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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난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부모에 대한 부양책임을 누가져야하는 질문에 1998년에는 90%가 가족이라고 응답했는데 지금은 사회라는 대답이 51% 가량된다.

우습지 않은가? 사회라니 그런게 어디에 존재하나? 국민들의 머리가 썩어들어가다가 못해 이제 문드러지고 있나보다.

사회라구? 우리 솔직해지자. 사회라는게 어디있나? 내부모를 내돈이 아닌 남의 돈으로 부양하라는 거지. 그것도 나보다 돈많은 부자들과 이익이 많은 대기업들 세금으로 부양하라는거지. 사회가 부양하라구? ㅋㅋㅋ 정신머리 없는 사람들......

당신들이 거지인가? 이젠 대놓고 구걸하는 사람들이 51%라니......  

온통 정치인들이 나서서 복지를 확대하고 그것도 보편적으로 확대하고 무상의료도 한다고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질것처럼 국민들 머릿속에 마약을 집어 넣으니 정신이 썩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국민들의 정신을 썩게하는 발언을 대통령이 국회에서 또했다. 이제는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단다. ㅋㅋㅋ 본인이 국가인가? 본인이 국가도 아닌데 왜 대통령이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진다고 하나? 

그리고 국가가 무슨 돈이 있어서 국민들 책임진다는 것인가? 우리나라가 외국에 팔아먹을 지하자원이 많은가? 외국에 팔아먹을 땅이라도 어디 많이 숨겨두었나? 도대체 무슨돈으로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진다는 것인가? 

그렇게 계속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해대니 국민들의 머릿속에 온통 똥으로 가득차서 저런 무책임한 국민들이 반이 넘는 것 아닌가? 돈많은 부자들과 대기업들에게서 빼앗아서 나눠주는 거라고 얘기하면 듣는 국민들이 기분나쁠까봐 말을 못하는가? 하긴 저렇게 응답한 51%는 아마도 부자들과 대기업들 재산을 뺏어서 나눠주자고 하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 자들이 대부분일테니 말해 무엇하랴! 

이런 무책임한 국민들이 많은 나라는 망하지 말라고 고사를 지내도 망하기 마련이다. 저런 응답을 하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니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