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문국쌍 UN연설 전문을 보고 얼굴이 화끈거렸다. 존나 쪽팔린다. ㅋㅋㅋ '나'를 쓸 때와 '우리'를 쓸 때 구분도 못하는 것에서 얼굴을 화끈거리게 만들더니 노무현처럼 '나는 전쟁 피해자'라는 등의 감성팔이 하고 자빠졌다. 문국쌍 얘가 '세계시민상'을 수상하더니 뽕을 제대로 맞은 모양. 노벨평화상이라도 타고 잡냐? 노벨문학상은 탈 수도 있겠다.


어쨌든, 맨 마지막에 쪽팔림의 방점을 찍었다.

"오늘, 그 절박한 호소를 담아 세계 각국의 정상들을 평창으로 초청합니다. 여러분의 발걸음이 평화의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내년 평창에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은 여기를 클릭)


내일 핵폭탄 맞아 뒈질지도 모르는데 내년 평창에서 만나자구? 어휴 잘났어 정말.


미국 뉴욕타임즈는 '문국쌍이 트럼프와 아베와의 회동에서 왕따 당할 것'이라고까지 했는데 말이지.

"South Korea’s Leader Will Be Odd Man Out in Meeting With Trump and Shinzo Abe"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물론, 뉴욕타임즈가 표준은 아니고 그들의 주장이 다 맞지는 않겠지만 이미 아베는 문국쌍에게 훈계조로 '헛짓하지 말라'라고 충고한 상태이고 손발 맞지 않는 - 그러니까 리액션, 찬성할 때와 반대할 때 구분을 못하는 문국쌍을 트럼프는 이미 내놓은 놈 취급하는데 뭐라? '씨유 평창?'


지금 트럼프의 도발로 김정은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이런 말을 하는데 뭐라? '씨유 평창?'


김정은이 초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 "미국의 늙다리 미치광이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 (출처는 여기를 클릭)


리용호 "역대급 수소탄시험, 태평양 상에서 할 것"(출처는 여기를 클릭)




에휴~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가장 쓰레기 같은 새끼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쯔쯔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