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74135&pDate=20161208
검찰은 JTBC가 보도 전 증거자료로 제출한 태블릿 PC 내용을 확인해, 각종 청와대 문건이 대통령의 지시로 최순실씨에게 전달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74132&pDate=20161208
맞습니다. 태블릿 PC는 수사뿐 아니라 향후 재판에서도 핵심증거이기 때문에 입수 경위는 당연히 검찰도 확인을 했어야 될 것이고요. JTBC 취재팀이 설명한 외에도 건물관리인 조사를 했고 입수 경위를 다 확인을 해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태블릿 PC는 물론 최순실 씨 것이라고 결론을 낸 상황이고요. 

그런데 국정조사에서 의혹을 추가로 규명하겠다는 국정조사인데요. 이미 검찰이 핵심 증거로 결론낸 태블릿 PC 이 핵심 증거를 흔드는 이런 발언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74133&pDate=20161208
검찰은 청와대 자료 등 180여 건의 문건이 최순실씨에게 넘어갔다고 결론 냈습니다.

이 중 47건은 직무상 기밀로, 박근혜 대통령과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이 공모해 최씨에게 유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씨의 태블릿 PC에 있던 '중국 특사단 추천 의원'과 '청와대 비서진 교체' 내용이 담긴 국무회의 자료, 한반도 통일 구상을 담은 독일 드레스덴 연설문 등이 핵심 범죄 사실로 포함됐습니다.

태블릿 PC가 100% 최순실씨의 것이 맞다는 전제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JTBC가 앞서 보도한대로 최씨와 친분이 깊은 김한수 청와대 행정관이 태블릿 PC를 개통해 준 사실과 태블릿 PC 속 최씨의 사진과 조카들의 사진도 주요 근거였습니다.

검찰은 사진이 찍힌 서울 강남의 중식당을 확인한 뒤 일행 일부도 소환 조사했습니다.

특히, 검찰은 추가 수사를 통해 태블릿 PC가 사용된 인터넷망 등을 추적해 최씨의 동선과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최씨가 독일이나 제주도를 다녀올 때 태블릿 PC가 같은 장소에 있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이밖에도 태블릿 PC가 최씨의 것이라는 다양한 증거를 확보해, 재판 과정에서 기밀 유출 혐의 입증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74134&pDate=20161208
검찰은 건물 관리인도 조사를 하고 여러 정황상 저희의 설명에 문제가 없고 또 태블릿 역시 최순실의 것이 맞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미 검찰에서도 내용을 확인 한건데 검찰 수사를 뒤집겠다는건가요? 그리고 입수경위를 문제 삼는건 테블릿PC의 내용보다 테블릿pc 자체가 거짓이라고 호도하려는 의도입니다. 즉 메세지를 공격하지 못하니 메신저를 공격하는 이치지요. 그래서 님의 결론은 테블릿pc의 내용입니까? 아니면 그걸 불법적으로 취득했다는 겁니까? 불법적으로 취득한것에 더 나아가 그 테블릿 pc의 내용이 JTBC에서 조작해서 가짜뉴스를 만들었다는 겁니까? 스스로 뭘 애기 하고 싶은지 하나만 정해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