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 편의점 사장


조금만 생각해 보면 왜 이런 답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이다. 그리고 내가 지인들에게 이런 퀴즈를 내고 답을 말한 다음 그 이유를 설명하면 예외없이 고개를 끄덕인다.



지금 안철수에게 필요한 것은 '대기업 전무'의 리더쉽이 아니라 '편의점 사장'의 리더쉽이다.



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못 알아먹으면 할 말 없고. 빠잇~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