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문국쌍이 정체를 드러내는 것일까요?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보장받지 못하고 새누리당 표셔틀러로 전락한 영남 현지 유권자들은 물론 노무현과 친노에게 그렇게 뒤통수 쌔려맞고도 아직 정신 못차리는 호남 현지 유권자들 공히 정신 좀 차려야 합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55)가 호남 방문 이틀째인 7일 문재인 정부의 호남고속철 예산 삭감에 대해 “해도 너무한다”며 “국민의당이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으로 ‘호남홀대론’을 제기하며, 문재인 정부에 쏠린 호남 지지세 회복을 꾀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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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헤이, 문국쌍씨 그리고 드러운 문노빠들. 내가 네이버에 우연히 정치란 뉴스를 클릭했을 때 so so 정도로 생각하게 만들어서 내가 공부 및 현업에만 종사할 수 있게, 안되겠니?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