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지하는 정당이 없기도 하지만, 공교롭게도(?) 이번 정부에서 중국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 있는 해외 교민들의 투표를 못하게 막아버려서 투표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뭐 내가 뭐하겠냐 싶어서 강건너 불구경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최문술 도지사 및 그 아래 민주당 국회의원들 끼리끼리 모여서 중국 일대일로 사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서해안, 특히 몰래 진행되던 진도 차이나 타운 건설같은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진도는 이것에 비하면 디저트에 불과했네요.

대한민국의 군사 요충지이자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인 고인돌이 발견된 선사 유적지를 깔아 뭉개버리고, 그 위에 중국 자본을 가지고 중국인을 위한 차이타 타운 및 중국 갑부들을 위한 숙박 유흥단지를 만들겠다? 

동북 공정의 완성 단계로 이미 '백제사까지 중국사에 편입시킨' 중국 입장에서는 한 1석 4조쯤 되겠네요. 시진핑이 껄껄껄 웃는 소리가 들립니다. 

미투라투고님 말씀데로 문재인은 시진핑의 총독입니까. 겨우 이 정도가지고 막말이니 뭐니 말이 많던데, 제가 보기에는 대단히 순화된 말이에요. 총독은 무슨...... dog baby이지.

민주당에서는 영주권자들 (중국인들)한테 지방선거 투표권, 정당가입권 뿐만 아니라 치안권까지 주는 자치경찰제 법안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죠?   장담하건데, 저기다가 차이나타운 만들면 2-3 내로 해당 차이나타운 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의 대부분의 상권은 중국인들이 차지하게 것이고, 자국민들은 좇겨나고 해당지역은 아예 중국 자치구가 것입니다. 일대일로 했던 나라들의 결과가 다 그렇듯이 말입니다.


검은 아이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수십년간 중국의 one child policy 체제 아래에서 가정에서 둘째, 셋째로 태어난 아이들이 출생신고를 못한채로 자라서 성인이 된 -- 특히 가난한 애들이 이렇습니다 -- 중국인이면서 중국내 불법 체류자가 된 사람들을 일컸습니다. 이들을 중국 공산당이 화교나 중국계 조폭들의 알선을 받아 일대일로를 하는 국가로 내보내서 국내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해당국가 항만이나 도로 건설을 위한 값싼 노동력으로 활용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어짜피 본국으로 못돌아가는 이들을 해당 국가에 불법체류자로 만들어 중국대사관이나 또는 조폭들을 통해서 이들을 관리하고 중국의 세력권을 넓히는 데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번 우한폐렴으로 완전 쑥대밭이 이탈리아나 스페인에 이런 검은 아이들을 포함한 불법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간 것은 아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참고로 중국에서 우한에 이어 두번째로 폐쇄조치에 취해졌던 저장성 원저우시 출신 중국인들이 폐쇄 직전에 대규모로 이탈리아로 이동했다라는 것도 또한 알려진 사실입니다. 유럽은 실은 아랍계 난민들 때문이 아니라, 훨씬 이전부터 중국 불법 이민자들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현재 이탈리아는 일대일로에 참여한 대가를 크게 치루고 있는 중이기도 하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현 강원도 인구를 감안하면, 중국은 유럽에 했던 방식으로 피한방울 안흘리고 강원도 자체를 중국 식민지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강원도에 중국 차이나타운 자치구역이 생기게 되면 사업차 중국에서 오는 본토인들 뿐만 아니라 이런 검은 아이들과 중국계 불법 이민자로 무법 천지가 광경을 몇년내로 보게 것입니다 대한민국 돌아가는 꼴 좋습니다.


이번 총선은 한일전이 아니 "한중전"입니다


친중 정치인들은 여야를 떠나서 다들 존재하지만, 특히 문주당에 많습니다. 이들을 몰아내지 않으면 한국은 몇년 내에 중국 식민지가 되게 생겼습니다. 중국 공산당이 지난 수십년간 전세계를 장악하겠다라는 야욕을 끊임없이 추구해왔다면, 최근 몇년 내로 거기에 호응하여 집요하게 대한민국도 친중화 시키고 있는 민주당도 말을 잃게 만드네요. 어떻게 저렇게 중국에 나라를 통채로 가져다 받치는 일을 쉬지도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