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의 딸인 박근혜는 자기 아버지도 안닮았나봐 ㅎㅎ

프레시안 기사로 “철도 이어 병원까지 민영화? 마침내 박근혜 본색!”이라는 기사가
떳네요

오래되서 가물가물하기는 하지만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는 솔까 말해서 국가의 인프라 시설인 철도, 전기, 가스, 수도
버스요금 등 서민의 생계와 물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가 기반시설 요금에는


절대 절대 손 안대고 안건드렸거든


그래서 그 당시에 물가가 그렇게 올랐어도 서민경제는 안정적이었었거든
(즉, 손실보존을 국가세금으로 해줬거든 그래서 공공요금 만은 안올랐음)


이런 점이 지금까지 서민들로 하여금 ‘박정희 향수를 불러오게 하는’ 원동력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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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즘 그 딸인 박근혜 리더는 아버지와 반대로 나가네 맞냐? ㅎㅎ
참 잘못해도 넘넘 잘못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민영화 하려는 이유가 적자를 털어내기 위해서라는건 누구나 다 알고있는데
그래도 공공요금 안올른단 거짓말쟁이들이나 사기꾼들은 왜 사나 몰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