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은 교학사 역사 교과서입니다.
자칭.
애국 보수의 성지가.
쿠데타 정력왕 하나 반신반인 만들려고.
친일성향이 강한 교학사 교과서를 전국에서 제일 많은 비율로 선택하려는 군요.
아마도 대구지역의 일베충들에겐 자라나는 꿈나무 일베충을 양성할 꿈나무 프로젝트인가 봅니다.
대구지역의 보수세력의 정체성이 헷갈립니다.

일제시대는 사회주의 할동이 가장 많았던 도시(사실 일제시대 민족주의 운동중 사회주의 세력이 가장 컸다고 알고 있습니다.)
해방후에는 남로당 활동이 남달리 왕성했던 곳에서.
박정희가 군가반란으로 정권을 잡아, 경상도 중심으로 정치 경제를 이끌고 나니.
갑자기, 방공의 성지로.
친일의 세력들에게 가장 호의적인 성지로.

아마도 대구경북지역 보수주의자들이 가장 유연한 정치세력 같습니다.
권력을 향한 유연한 사상적 대처.

미래에 중국이 유일한 초강대국이 되면.
대구가 다시 사회주의의 가장 맹렬한 지지도시가 된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대구지역 고교 전체에 ‘교학사 교과서 채택’ 압력성 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