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거진 30년만에 듣는 얘기네요....

"학교에 불이익이 갈 수 있으니..."

물론 제가 대학에 있을 시절에는 학교까지는 몰라도 폐과 얘기는 수두룩하게 나왔었죠. 특히나 힘없는 자연대같은 경우 시범케이스로 폐과를 시킨다며 교수님들을 압박했던....

[속보] '세종시 수정 반대' 교수선언, 기자회견장 원천봉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