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머 입만 열면 지지율 타령이니.
지지율 50% 무너지면 스스로 박근혜가 하야까지 한다는 소리인지.. 먼지.

정치를 스포츠 토토하듯 승률이나 지지율 퍼센트로 평가한다는 것이, 자랑도 아니고.
부끄러운지를 알아야지.

이런 식이면 머하러 투표하고 민주주의 하나요?
연예중심 아이돌에서 주간 인기투표하듯 하면 되지.

정치도 엄연히 가치판단이 가능한 영역이며.
도덕성이나 정의.. 혹은 민주주의의 원리가 지배하는 영역이거늘.

노빠는 사진걸어 놓고 눈물흘리는 감성정치나 하고.
박빠는 경마예상표 보듯. 지지율 퍼센트이지 보고,높으면 모든게 허용되고 이해되는 스포츠 토토 정치나 하고.

아니 언제 새누리가 정권잡아서 정치 할 때, 국민여론 낮으면 모든 걸 접는 순둥이 정치 했나요?

이제는 노빠, 박빠중 누가 더 병신인지.. 구별이 안갑니다.

그리고 나도 강성닝구지만.
요즘 닝구들 중, 평소에 좋아했던 분들 글보면 답답합니다.

범죄라는 것이 기수야만 처벌되는 건가요?
모든 미수 범죄는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지..

이런 닝구분들을 노빠들이 어떤 의도로 지랄하는 지 알기에 이해라도 되지만..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지적해야죠.
막말로 방구 뀐 놈이 성낸다고.

범죄는 새누리가 저질러 놓고..당당하게 지랄하는 거 보면..
아주 부끄러운 걸 모르는 정당입니다.

하기사 그 방구 냄새를 맡은 넘은 한 1년 신선 놀음만 하다가.
명줄이 간당간당 해지는 위기가 오니.
이제서야 뒷북만 열심히 치고 있어서...

누가 더 병신인지 구별이 안갑니다.

기분 더럽고.. 승질나도.
새누리가 해 논 짓이 있쓰니.
이정도 까지 나가면 안되죠.


與 양승조·장하나 의원직 제명안 내일 제출(종합)


막말로 이게 제명감이면.
국회의원들 3분의 2는 제명감입니다.

이건 머..
노빠가 싫어서 구경만 하쟌니.
박빠들 하는 짓이.

대한민국을 과거로 타임슬립해서.
군사정권 시기로 가자는 건지..

아닌 말로.
박근혜가 1년동안 한게 먼가요?
그 지지율...
민주당이.. 아니 정확히 노빠들이 호구 짓해서 만든거지.
박근혜가 스스로 무언 가를 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내가 박빠라면..
창피해서 조용히 지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