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 생각에는 점점 흥미를 더해갑니다. http://blog.daesan.com/ 

(2) 주장의 요체.
     - 청와대 -> 검찰 -> 다음 (네이버) , 박찬종(김승민보좌관), 박대성이 한팀이 되어 저지른 자작극.
     - 다음은 holypark33이라는 아이디의 신원정보를 박대성의 것으로 변경한 후, 검찰에 넘겨줬다.
       (검찰은 그 신원정보를 두번에 걸쳐 받았는데(형사5부->마조부), 첫번째의 것은 박대성의 것이 아니었다.)
     - 박대성의 집 <-> 미네르바IP는 확인되지 않았다.
    
 (3) 몇가지 재미난 이벤트들
      - SBS에서 방송된 IP확인 이벤트; 방송 캡춰 화면에서 DHCP NO로 설정된것 확인. (즉 IP를 수동입력한 상태)
      - 박대성(실명) 작성 월간조선 기고글 vs. 대신 경제 연구소 리포트 비교,
      - 미네르바와 동일한 IP로 작성된 네이버 아이디(pds7103). 그리고 그와동일한 아이피의 글을 남긴 다른 아이디들(app1024, max1595, crc557, dsp3696) 추적.
      - 박대성(김승민 대동) 과 CNN 전 베이징 지부장 맥카논 교수 인터뷰 공개
         --> 박대성측 저작권 위반으로 고발 (자기 블로그에서 훔쳐갔다. 일부로 못알아듣게 음성 2배속 걸어논 것임.)
         --> 사실은 맥카논 교수측에서 받은 것임. (맥카논 교수한테 질문지 만들어 준것도 사실 본인이였음.)
       - 김승민은 미네르바 체포 한달전부터 "미네르바 블로그"라는 도메인을 등록해 두고 있었음.

  (4) Makefile이라는 사람
        - 이 사람은 젋은 프로그래머고, Ruby-on-Rails에서 많이 이름이 알려진 사람입니다. 블로그에 가면 실명이 당연히 나옵니다. (이름으로 검색 가능)
        - 비난, 악플, 전화, 까대는 기사(위클리 경향), 고소, 고발... 나올건 다 나왔습니다. 근데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 생업 하면 충분히 먹고 살수 있는 사람인데 말입니다.
        - 섯부르게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조금씩 정보를 흘려가며 상대 수를 읽어가며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 내가 지지하지 않는 정당이 정권을 잡은 나라는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와 검찰이 한통속이 되어서 없는 사건을 조작하여 만들어내고, 기소하는 나라는 도대체 참을 수가 없군요. 본질적으로 인혁당 사건과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 온라인상에서 키배질하는것 보다는 훨씬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리지널 미네르바라는 목적을 알수 없는 사람(들)보다야, Makefile이라는 사람이 훨씬 존경스럽습니다. 나라면 이 상황에서 이런일을 할수 있을까요?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이 행동하는 양심이 되라고 부탁하셨는데, [생각하고, 행동하는 양심]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