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다.
박정희와 노무현. 둘의 말미는 같다. 수명을 다 하지 못한 죽음.
박정희가 아니면 한국 경제는 이만큼 안됐다.
정주영도 이병철도 종래에 김대중도 인정했다.
안타까운 것은 너무 욕심을 내서 결국 부하의 총탄에 생을 마감했다.

노무현은 아무것도 안 했다.
사실 당시만큼의 안정기도 없었다. 하지만 혼자 자뻑하느라 세월 다 보냈다.
결국 이미지 정치의 칼날은 스스로의 목을 겨누었다.
누가 노무현의 치적을 얘기해 주기 바란다.
취임식때 약속한,  '국민 복리, 자유, 평화통일'애 대한 노력에는
과연 어떤 치적이 있었나?

권위를 해체해서, 지역주의가 극복됐나 경제가 크게 성장했냐 
새로운 산업이 부흥헀냐 쪽바리를 극복했냐공?
노무현의 치적이 뭐냐이공? 말해봐라!

박장희의 산업보국은 호남사람들도 인정한다.
인정 안하는 자는 오히려 김영삼과 노무현...
배울 생각은 안하고. 그러니까 국가를 망친 것이다. 

난 단언할 수 있다. '95년에 김영삼이 아닌 김대증이나 정주영이 정권 잡았으면
IMF는 없었거나 적어도 다음 정권으로 미뤄졌을 것이다. 
IMF는 김영삼이 불러왔고 극복은 김대중이 했다. 
다행히 김영삼 말기에 IMF가 있었으니 망정이다.
김영삼 중기때 그랬었다면, 완전히 털렸을 것이다.
갱제도 모르고 갱제를 공부하려 하지 않은 무식쟁이니까.

그래도 김영삼은 금융실명제라도 했다.

노무현은 한미FTA 했나? ㅎㅎㅎ 
참 대단한 일 하셨소. 영원히 편히 잠드소서.
혹 다시 태어나시거든 일본인으로.... 팀킬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