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의 내막을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정몽준은 훼이크용이고 새누리 내부에서는 이혜훈으로 결정이 된 모양인데요
물론 상황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혜훈을 밀고 있다는군요

얼마전 박신부의 종북 발언에 대해서 이혜훈이 상당히 원칙적이고 유연한 발언을 하였습니다마는
박근혜 측근이고 독실한 기독교인이라서 기독교세가 강한 서울에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최초의 여성시장
이런 구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이혜훈의 행보를 주목해 보면 뭔가 나올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