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asiatoday.co.kr/mnews/section/m_view.asp?seq=902239

안철수 무소속 의원은 2일 차기 대권 재도전 가능성에 대해 “지금 저는 해야 할 일들을 열심히 한걸음 한걸음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이 “종래에는 같이 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그 분 생각은 그분께 여쭤보셔야죠”라고 즉답을 피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노원구 도봉운전면허시험장에 있는

발달장애인 취업카페에서 일일 바리스타

체험을 한 뒤 취재진들과 만나 “차기 대선에서 역할과 기회가 주어지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말하는게 DJ같네요
신중하다고 해야할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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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