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진중권이 민노당 종북세력에 대해서 설명하는 내용인데.. 요즘에는 진중권이 딴소릴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 수많은 간첩과 종북세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빨.갱.이라고 불리었죠

노무현 정권시절에서는 9시 뉴스에 유시민이 등장하여.. 색안경을 끼고 보면 모든게 빨갛게 보인다며
한나라당과 보수세력을 공격하는 내용들이 많이 나왔고 인터넷상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가리켜 수구꼴통 친일세력으로 엄청난 공격을 당하기 일수였죠

2~3년전만 하더라도 노빠인 제 친구도 대한민국에 간첩이 어딨느냐? 설사 있다고 해도 나라가 망하느냐는
소리를 할정도였는데.. 요즘은 반민주당 반문재인이더군요.. 

강지원 변호사도 최근에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동안은 군사독재정권을 거치면서 그 시기에는
종북세력이 있는걸 알면서도 독재정권에 대항하기 위해서 함께했지만  이제는 그들과 거리를 둘때라고 말이죠

다른 주사파 출신.. 전향한 운동권도 역시 과거 서로가 독재타도를 외쳤던 동료였기에 지금도 다들 친구고 동료라서
종북세력과는 아마도 거리를 둘 수 없을거라는 말들..

그리고 종편 쾌도난마란 프로에서 황상민하고 낸시랭이 토론한적 있는데
낸시랭에 북한핵에 대해서 우호적인 발언을 합니다 자위권 차원에서 핵을 북한이 만든거라고 그러자

황상민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은연중에 북한 대변하는 말들을 자연스럽게 내뱉는다고 그러더군요
다시말해서 북한에서 퍼뜨린 내용들을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주장한다는거죠

장성민 시사탱크에서 남파 공작원 김동식은 종북 감별법으로 이렇게 제시합니다

    첫째, 북한지도자를 비판하지 말라.

    둘째, 부자세습을 비판하지 말라.

    셋째, 북한체제(사회주의)를 비판하지 말라.

    넷째, 주체사상을 비판하지 말라.

    다섯째, 북한인권을 비판하지 말라.

    여섯째, 북한핵을 비판하지말라.



강용석이 썰전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이정희 대표가 노회찬 심상정처럼 북한에 대해서 당당하게 비판을 할 수 있다면 

쉽게 끝나는 일이라고 근데 그걸 못해서 일을  더 키우고 있다고 말이죠

아무튼 저 개인적으로 종북세력과는 거리를 두는 야권이 탄생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