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를 부르시네요 ㅡ,.ㅡ;;;

다음에도 또이겼다고 다음에는 안철수한테 질거같았는데

다음에도 이긴다고 좋아하더라구요 나와서 친노들이 안철수 뭉개버릴거라고 나오라고....허참...

아 나 미치겠습니다 ㅋㅋㅋ새누리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열라게 좋아하는게 백전백패 "친노"들이에요

왜냐면 야권에서도 그 특유의 아집과 노글링 집단주의 홍위병선동때문에 안티가 많으니깐

문재인씨는 제눈에는 눈치없는 백치미에 영구같이 보이네요

정말 PC노빠만을 위한 인간같다고나 할까

강용석이가 썰전에서 일부러 안철수만 공격한 이유는 안철수가 이길것같아서였습니다

안철수가 양보사퇴한후로는 공격을 멈췄죠

문재인 공격을 안한이유는 어차피 그인간은 못이기니깐이 그 이유였구요

당시 새누리당에서는 문재인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고 하더군요 문재인이 단일후보된날 새누리당사는 만세를...
 
혈압오르지 않나요?

또다시 개떼들같이 민주당에게 노바일선거 강요해서하면 100% 이인간이 또이깁니다 그거 막아야되요

인터넷노빠들이 스마트폰으로 정당정치 장난질하는거 절대 가만놔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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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