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이 조성한 펀드에 투자했다가 돈을 돌려받지 못한 이들이 통합진보당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하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5&aid=0000581071

통합진보당 잔고를 탈탈 털어 빼갔고 그나마도 1억원이 더 남아있다고 합니다.

당직자 급여니 뭐니 하나도 지급을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시민이 탈당하면서 저 펀드 투자자들에게 "소송해야 돈 돌려받을 수 있다"며 소송 부채질하던 것이 떠오르는군요.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이렇게 완벽한 쓰레기도 그 유례를 찾기 어려울 겁니다.

노무현이 자신을 대통령 만들어준 민주당 탈당하면서 40억원의 선거빚을 그대로 떠넘기고 튄 행위와 판박이입니다.

이 쓰레기 새퀴들은 하는 짓도 왜 하나같을까요?

유시민 이 새퀴가 정계 은퇴한 핵심 이유도 이것이라고 봅니다.

그냥 남아있으면 비난을 감당할 수 없으니까 튄 겁니다.

노무현이 부엉이바위에서 쩜프해 뒈진 것도 똑같은 행동이죠. 하여간 유유상종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모이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