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참고로 국회의원 선서문은 '12년 후반부터 '한글'화 작업이 마무리 되어 모두 한글로 쓴다.
서기호 의원이 그 한글 선서문을 최초로 낭독했다한다.
그 원본을 사진으로 공수했다. 첨부 확인해주라~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대통령 취임 선서는...

헌법 제69조에서는 「대통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의 선서를 한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임 대통령은 2월 25일 취임식에서 오른손을 들어 위와 같은 선서를 한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은 "평화적 통일"에 노력해야 한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
헌데, 아직도.... 통일을 해야하느냐.? 무력으로 통일하면 안되냐? 북한 개망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면 되지 않냐? 등등
말이 많다. 사실 이게 반헌법적인 것이고, 지금 정국의 방식이라면 다 잡아가야 한다.
기실 "매국노"이다.

평화통일 반대하는 "매국노"를 처단하자!

어떤가? 참으로 아름다운 문구다.
왜 매국노냐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평화통일을 반대하면, 나라를 등지는 반국가적 행위이고...
이러한 준전시상황에서는 총살을 고려해야할 매국의 짓거리이기 때문이다.
그런 매국의 짓거리를 대통령이 하고 국회의원이 하는데, 국민들이 가만히 있으면 진정 호구인 것이다.

피로 만든 '헌법'을 짓밟으려는 족속들은 처단해야 한다.
그게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외세이든 북한공산당이든...
내부의 적이든...

이게 바로 국민 민주주의이고, 헌법 민주주의이다.
이 나라의 주인은 박근혜도, 김무성도, 문재인도 아니다.
바로 우리가 주인이다!! 똑바로 안하면 다 처단해 버릴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