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한 번 해봅니다.
돈을 이미 많고.
악명이든 명성이든 집안을 숭배하는 고정 지지율도 있고.

오로지 명예나 국가 미래만 생각하면 될 텐데.

이명박이하고 사이도 안좋았고.
이명박이가 빛만 잔뜩 남겨 놓고 떠나서 승질도 나고.

이명박이가 저질러 놓은 국정원,보훈처,국방부 선거개입 공작을 나서서 처벌하면.
내가 혜택보았단 소리보다, 결단력 있고 원칙적이다는 칭찬을 받을 텐데.

일베같은 쓰레기 사이트는 페쇄 시키고.
친노하고 사이 안좋은 비노나 닝구 정치인들을 국민 대통합 차원에서 중용하면.
정권 물러난 후에, tk의 고립도 벗어나고, 정치적 안전판도 생길 텐데.

경제는 빛진게 없으니, 재벌도 족쳐서 중소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도 하고.
전문 경제 관료들에게 일을 맞기고.
통일이나 국제 관계문제에 전념해서 성과내면.

역대급 칭송받고, 아버지에 대해서 욕하는 시키들도 조용해질 텐데.

실상은....
아버지 사람들로 자리 채우고,
경상도 향우회장수준의 자리로 스스로를 몰아가고,
대선개입 사건은 압력행사하고, 수사 담당자 자르고.
경제는 점점 관심도 없고.
오로지 보여주는 수치만 어떻게 반짝 하려고 하고.
외교는 옷만 잘입었서 요란하지만 남북문제는 주도권도 없고 대치중이고, 중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일베에서 젊은 피 수혈해서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