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안철수뽑아먹기인데

뭘로 등꼴을 뽑냐 이거지요

결국 노빠들 진즉에 안희정으로 갈것이라고 보긴 했는데

사실 박원순이 확실한 친노라는 보장도 없고 출신지보다 혈통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순혈주의는 어느집단이든 공통이란 걸 봐서는 그러면 당근 빠따 안희정이지요

충청인구 증가로 한참 그쪽 정치인 언론언급도 좀 요란좀 떨었고 그담엔 책내고 성근이횽아 당권 코스프레도 그렇고

안희정이가 출판 기념회 전에 책을 내면서 섬마을 운운하며 안철수 놀렸지요 사실 그게 싸인을 준것이라고 봐야지요

나를 잡아라 나는 친노랑 다르다

책내용을 봐도 그렇고 보수들도 그책내고 쓴 언론 기사들도 보세요

사실 이러니 박정희 7:3 코스프레까지 한것이지요 다 안철수의 중간 노선 정도에 맞춰주는 척하는 것 대충 짐작이됩니다

사실 언론에선 겉으론 안철수와 박원순의 관계에만 아직도 촛점을 맞추고 떠들어대는데 

사실 노빠들 움직임 보면 물밑에선 소리없이 안희정으로 움직여 가잖아요?

다 이게 대충은 나름 암묵적 동의내지 정리된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우연이겠습니까?

친노애들은 당내 전략은 기가막히게 짜는 애들이지요

제가 일일이 신문기사링크걸기에  시간이 부족해서 찾아보시면 대강 시나리오 나옵니다

그러니 안철수는 혹시 안희정이라면? 하고 저러고 자빠진 것이라고 봅니다 사실 자기가 거길 왜갑니까

안가도 그만이고 대리 축사나 화환내지 성금(부자니깐)이나 보내지

아무리 허접한 세력이라도 다 적통이 있지요

문제니는 사초문제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고 어벙벙한걸로 봐선 애초 대선기획용이었지 순혈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결국 안희정이고 안희정이랑 연대에 대한 맘을 가득 담은 초롱초롱한 안철수 눈빛을 보니 ㅉ

손학규같은 능구렁이야 사실 왕초보 안철수가 내심으론 싫었을 겁니다

하지만 이래나 저래나 착각이지요

나이도 어리고 대선 때 안희정은 신 40대기수론 이지랄 하면서 노빠들 띄워줄 심산인 모양인데

안철수알고도 속는 건지 아예 생각이 없는건지 ㅎ 좀 한심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