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곳의 몇몇 반노를 혐노라고 부르는게 더 타당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비정상적으로 기이한 논리를 들이 밀면서 비난을 하죠. 그러니 이는 반노라기 보다는 노무현 자체를 혐오자극으로 여긴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니 나는 그들을 혐노족이라 부르는게 옳다고 봅니다.

실제로 두분 흐강님은 노무현을 박정희 전두환보다 못한 인간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열우당을 만들어 상왕정치를 하려고 햇다는 음모론을 펼치고 있죠. 그리고 한그루님은 노무현을 4대 반인륜범죄자로 규정합니다. 

이는 일베에서 나온 말이 아니라 여기 아크로에서 나온 말입니다. 노무현을 비판하는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비판을 할 수 있죠. 그러나 박정희를 히틀러 같은 전범이랑 비교하면서 비판을 한다면 이는 올바른 비판이 아니라 그냥 분풀이에 불과 합니다.
여기 많은 분들은 노무현에 대해 분풀이를 하는것 같습니다. 마치 골수 노빠들이 친노부흥회를 하듯이 여기 몇몇분들은 노무현 인형가지고 화형식을 하는듯 하네요. 
둘다 비정상적인것은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