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스승에게 길을 묻다.

 

 

책 밖의 스승, 책 안의 스승

 

나에겐 스승이 없었다. 대학교 때까지 다니면서 존경할만한 선생님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 인생길을 안내해 주는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 장남으로 태어나 독불장군으로 스스로 제 앞가림을 하면서 자라서였을까, 남에게 길을 물었던 적이 없다.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꿈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대학교 때까지 허송세월로 보낸 지난 시절을 돌이켜 보면 충고와 조언으로 인생길을 안내해 주시는 스승이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스승이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할 수 있는데, 나는 왜 그런 스승님을 한 분 모시지 못했을까. 하긴 제자가 선생님을 찾아가 스승으로 모시기보다는 선생님이 제자를 아끼다 보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고 사회에 나가서도 스승님을 찾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제간의 만남이 되는 것일 게다. 그런 면에서 보면 나는 착한 제자가 아녔던 모양이다.

 

(중략)

 

새로운 인생길에 들어서게 되었을 때 나는 드디어 몇 분의 스승다운 스승을 만나게 되었다.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일생에 한 분의 스승을 모시기도 힘든데 나는 세분의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었다. 모두 사제의 연을 맺은 것은 아니다. 내 혼자 마음 속으로 존경하면서 스승으로 모시는 분들이다. 그렇다고 예를 갖춰 자주 인사를 드리지도 못한다. 그저 생각날 때면 찾아 뵙곤 한다. 모두 내 정신세계를 넓혀주신 분들이다.

 

(중략)

 

내가 수련의 길을 들어서게 된 데는 또 한 분의 훌륭한 스승과 같은 분이 계시다. 개인적으로 고교 3년 선배이시기도 한 김 영선 소장님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선배님께선 커다란 진리를 깨닫고 사랑의 삶을 실천하고 계셨다. 선배님께서 훌륭하신 것은 깨달은 바를 그대로 실천하시며 많은 사람들을 사랑과 깨달음의 길로 인도를 하고 계신다는 점이다. 선배님께서는 알고리즘연구소라는 뛰어난 대학입시학원을 운영하며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너무 훌륭한 곳이라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참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인간의 뇌 영역을 탐구하였다. 오랜 동안 연구한 결과, 인간의 뛰어난 능력이 모두 뇌에 있음을 알고 두뇌 개발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그러한 연구 결과를 학습에 적용하여 고 2~3학년 학생들이 최고의 두뇌가동능력을 발휘하여 자신의 최고의 능력에 가장 적합한 대학에 진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서울 . 수도권 지역 곳곳에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알고리즘연구소(http://www.algorithm.or.kr) 는 여타 학원의 추종을 불허한다. 일반 대학입시학원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뛰어나다. 자녀들이 인생의 중요한 문제인 대학입학 문제를 잘 해결하고 인생에서도 유능한 인재로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자식 교육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임에 틀림 없으므로 자세한 소개로 이해를 도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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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연구소 안양센터 전경>

 

 

알고리즘연구소(http://www.algorithm.or.kr)

는 최고의 대학입시학원을 지향한다.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행복하게 공부하면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혁신적인 교육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최신의 두뇌과학적 연구 결과와 심리학의 발전된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각종 뛰어난 성공철학의 핵심원리를 적용하여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분명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학원이라고 할 수 있다.   

 

알고리즘연구소에서는 첫째, 학생들이 행복하게 공부한다. 둘째,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하여 최고의 성적을 올린다. 셋째, 학습 능력이 갈수록 향상된다. 넷째,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길러, 대학 입학 문제뿐만 아니라 인생의 많은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른다. 과학적인 교육방법으로 학생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에 합격하도록 도와준다. 알고리즘연구소는 확실한 AS를 책임진다. 만약 당해 입시에 실패한다면 다음 해에는 무료로 가르쳐준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증거다.

 

알고리즘 학습의 핵심원리는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두뇌가동 능력을 최대한 향상시키는 데에 있다. 천재 과학자 아인쉬타인이 뇌의 10%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말하자면 알고리즘에서는 10% 혹은 20% 사용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다양하게 개발된 두뇌능력은 여러 유형의 문제를 푸는데 적합하게 활용된다. 그러므로 효과적으로 학습한 지식을 이용하여 최대한 능력을 발휘하여 짧은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다. 그래서 뛰어난 성적을 올리게 된다.  이처럼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은 그대로 인생문제에도 잘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대학에 진학함은 물론 일생 동안 유능한 인재로 당당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알고리즘연구소만이 제공할 수 있는 뛰어난 효과인 것이다.   

 

학생들이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생과 연구소 그리고 학부모 삼위일체가 되어 협력한다. 학생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세우고 주도적으로 자신의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연구소에서는 알고리즘만의 과학적이고도 체계적인 학습시스템으로 학생들을 지도를 한다. 또한 학습과 각종 고민 문제까지 사랑으로 상담을 해준다. 부모님들도 자녀들을 칭찬하고 격려하여 기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러는 동안 부모와 자녀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이해하는 새로운 관계가 형성된다. 그야말로 학생들은 최적의 상태에게 공부에만 전념하게 된다. 당연히 학생들은 두뇌능력을 최고로 향상시킬 수 있다. 연구소와 가정엔 사랑, 긍정, 칭찬, 격려, 꿈이 충만하게 된다.

 

알고리즘연구소에서 학생들의 목표는 자신의 능력을 최고로 개발하는 데에 있지 단순하게 남들과 경쟁하는 데에 있지 않다. 따라서 건설적이고 협력적인 토론 학습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공부하는 동료 학생들도 서로의 발전과 향상과 도움이 되는 진정한 친구이자 협력자가 된다. 학원에서의 공부를 마치고도 동료간에 그리고 선후배간에도 지속적으로 끈끈한 유대관계를 갖게 된다. 알고리즘연구소에 공부를 하는 것은 학교 과정을 하나 더 거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뉴패러다임 행사와 알연회를 통하여 대학 진학 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받는다. 서로 사랑과 우정으로 맺어진 학원 선후배간의 인맥이 평생 동안 많은 힘이 될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12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알고리즘연구소는 서울, 수도권 지역 곳곳에 직영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고등학교 2~3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 사랑을 바탕으로 가르치고 있다. 홈 페이지 (http://www.algorithm.or.kr )를 참조하여 가까운 센터를 방문하여 자세한 상담을 받으시면 더욱 놀라게 될 것이다.

 

<동수원센터 2006 뉴패러다임 행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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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있어서 세 분의 스승다운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면 참으로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걸 생각하면 끔찍하다. 비록 뒤늦게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너무나 소중한 만남들이다. 그 분들의 삶이 내게 사표이다. 겸손하게 따라만 해도 많은 배움을 얻게 된다. 마음이 나태해지면 가끔 두 분 선생님들과 선배님을 찾아뵙고 가르침을 청해 듣고 있다.

 

내겐 또 다른 스승들이 계신다. 책 속에서 위대한 스승들을 만나고 있다. 이 세상엔 역사상위대한 스승들이 많이 존재했고, 또 지금도 우리 곁에 훌륭한 분들이 살아계신다. 그분들의 말씀이 책 속에 녹아 있다. 책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그분들의 가르침을 청해 들을 수 있다. 책 속에서 만난 스승들이 너무나 많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 스캇팩 박사, 류비세프 등 많은 훌륭한 스승을 만났다. 그 분들을 사표로 삼고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 몇 푼 안 되는 책을 사면 언제라도 만날 수 있으니 스승을 만나기는 얼마나 손쉬운가. 인생에서 스승을 만나는 복을 누리지 못했다면 우리는 책을 통해서라도 스승을 만나야 한다. 책을 가까이 해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스승을 만나기 위해서인 것이다. 나는 영원히 배우고 싶다.

 

진정 깨어있는 삶을 살며, 온 마음으로 내 이웃을 사랑하며, 평생 겸손하게 배우며 살고 싶다. 나아가 오늘 깨달으면 내일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깨달음을 얻기 위해 스승에게 길을 물으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