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펙트 펙트해서 말입니다
분당의 내막도 그냥 홍영표나 문재인 유시민식으로 근거없이 지 하고싶은대로 하는 사람들 글만 인용한 것이 아니고 교차 검증 상대방의 항의등 다 고려했고 언론에 보도된 사항들인데 날자 신문을 안썼다고 하니 앞으로는 철저하게 근거를 대서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노무현 10원짜리가 다시 문제가 되었는데 예전에 논쟁이 있었던 사안인데 노무현의 대구 10원 발언이 얼마나 가증스러운가를 보시지요
  대통령 : 지역문제를 고려해서 특별히 특별한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 것이 저는 지역문제의 해결책이다 그렇게 생
각한다. 지역에 있어서의 소외감이라든지 지역갈등이라든지 지역감정이라든지 이것 다 정치인이 만들어낸 허구이다.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겠다. 그러면 92년 이전 30년동안 대구출신의 대통령이 막강한 권력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가의 자원을 주무를 때 진짜 호남을 소외시켰나? 인정하시겠나? 그 30년 동안에 대구경북이 살이 찐 부자가 됐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었나? 그때 대구경북이 덕 많이 봤나? 일일이 거기에 대해서 솔직하게 대답을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다른 문제에 대해서도 같은 논리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부산경남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대구경북이 소외됐다 호남정권 시절에 소외됐다 그것 할 수 없는 일이다. 섬유산업 지원액이 3천6백70억인데 약 3천7백억 아닌가 전국 어느 지역에서도 지역경제를 위해서 그만한 집중적 투자를 받은 곳이 없다. 대구가 받았지 않나.


래서 분명히 거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30년 그 막강한 권력이 있는 동안에 대구가 왜 서울이 되지 못 했냐

이 문제를 곰곰히 한번 돌이켜 보면서 다음에 어떤 정권이 국민들의 감시를 받고 견제를 받는 어떤 정권이 어느 한 지역을 그렇게 지원하고 어느 지역을 소외시킬 수 있느냐 그것은 그렇지 않다.
 

이제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경쟁, 그 지역의 기획역량, 전략적 기획역량, 그것을 추진할 수 있는 지역의 역량이 결정한다 나는 지역언론이 이제 이 문제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지역의 경쟁력있는 문화를 새롭게 창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외, 푸대접 이것 백년 해 봤자 그 지역에 새로운 희망은 생기지 않는다. 단언한다. 지금도 제가 민주당인데도 호남에서 호남 푸대접론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푸대접론 백번 얘기해도 노무현이는 돈 십원 더 줄 돈이 없다.

그것과는 관계없이 그 쪽이 균형발전에 있어서 낙후된 곳이라는 분명한 계량적 근거,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지원할 것 할 것이고 대구경제가 실제 어렵지 않나. 어렵기 때문에 대구경제 살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다른 지역보다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민주 핵심 6인에 듣는 신당 입장

[서울신문]|1995-07-11|05|정치·해설 |기획,연재 |2429

노무현 부총재=지역할거구도를 부추기는 신당창당은 어떤 명분으로도 옳지 않으며 정치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어떤 경우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다만 이총재와 앞으로 계속 당을 해나갈 것이냐의 문제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다.

역대정권에서 소외되어 온 호남인들의 처지와 심경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역사발전을 포기하는 지역정당화를 통해서는 호남의 소외를 해결할 수 없다.

 

임채정 의원/노무현 부총재/신당창당·반의 변

[경향신문]|1995-07-11|04|정치·해설 |기획,연재 |1545

반대/노무현 부총재/수구세력과 지역연합 동의못해

민주당은 역사적 정통성을 주장해 왔으며 지역통합정당을 지향해온 정당이다. 이 두가지 명제가 민주당의 자부심이었다.

개인적으로는 김대중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호남의 정서를 누구 못지않게 잘 이해한다.

영남사람은 총들고 30년이상 집권하지 않았느냐」 「우리를 보고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있느냐고 말하는 것도 이해할 수 있다. 다음에는 호남에 정권을 주자는데도 동조할 수 있다. 그러나 지역분열의 함정만 심화시키는 방식으로 기회가 오는가. 심정적으로는 이해하나 역사의 당위나 결과에 대한 전망으로도 동의할 수 없다.

수구세력과의 지역연합으로 정권을 쟁취하는 방법으로는 호남의 정서, 호남의 소외를 해결할 수 없다. 역사의 청산과 진보, 민주적 개혁을 포기하는 대가로 소외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불행이다.

 

정가귓속말/“영남정서 편협하고 이기적노무현장관 지역주의 비판

[국민일보]|2001-03-21|04|01|정치·해설 |뉴스 |574

○…노무현 해양수산부장관은 20호남정권하의 영남소외론을 근거로 한 영남정서는 편협하고 이기적인 것이라고 정면 비판했다노장관은 부산대 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 초청강연에서 부산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호남정권의 장관을 한자리하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송구스럽겠느냐며 어려움을 토로한 뒤 그러나 영남이 PK(부산·경남)TK(대구·경북)로 갈라지긴 했지만 37년간이나 집권한 반면 호남정권은 다 해먹어도 5년에 불과해 비교가 안되며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호남은 영남에 상대가 안된다영남정서를 비판했다

 

 

정가귓속말/“영남정서 편협하고 이기적노무현장관 지역주의 비판

[국민일보]|2001-03-21|04|01|정치·해설 |뉴스 |574

○…노무현 해양수산부장관은 20호남정권하의 영남소외론을 근거로 한 영남정서는 편협하고 이기적인 것이라고 정면 비판했다노장관은 부산대 행정대학원 최고관리자 초청강연에노무현고문 "당내 지역구도도 해체해야"

[매일경제]|2002-01-11|00|695

 

노고문은 또 "지역주의에도 자기 고장을 잘되게 하려는 애향심에서 출발한 지역주의가 있고 남을 배척하는 지역주의가 있는데 한나라당이 조장하는 것이 바로 후자에 해당된다"며 한나라당을 겨냥했다.

노고문은 이어 "호남지역의 지역주의를 소외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구의 일환으로 이해하고 편들며 지금까지 정치를 해왔다"고 자신의 정치이력을 소개하고 "말은오래달려봐야 힘을 알 수 있듯 사람은 오래 사귀어봐야 됨됨이를 알 수 있다"며 영남권 위원장들과의 `변함없는 친구관계`를 우회적으로 당부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김기재 부산시지부장과 김태랑 경남도지부장 등 영남지역 5개시.도 지부장들은 차례로 나서 "영남은 이제 당내에서 인구나 대의원 수 등 면에서모두 3분의 1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향후 대선 향방은 영남에 달렸다"며 정권 재창출을 위한 단결을 호소했다.부산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 호남정권의 장관을 한자리하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송구스럽겠느냐며 어려움을 토로한 뒤 그러나 영남이 PK(부산·경남)TK(대구·경북)로 갈라지긴 했지만 37년간이나 집권한 반면 호남정권은 다 해먹어도 5년에 불과해 비교가 안되며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호남은 영남에 상대가 안된다영남정서를 비판했다

 

자 이렇게 말하고서도 지역차별과 소외가 정치인이 만든 허구라고 
그리고 호남이 차별 안받았다고
이런 xxx 를 아직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멘탈이 심히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