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채 인식 센서 탑재 갤S5 삼성 스마트폰

 

스마트폰 비밀번호 시대는 이제 끝 지문인식에 이어 홍체인식까지

 

미션임파서블 같은 첩보 영화를 보면 비밀 연구소나 건물 정문 앞에 서서 눈을 대면 문이 열리죠 눈을 이용한 보안, 홍채 인식 기술을 이용한 보안 시스템 때문인데요

 

이렇게 세상은 점점 편리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게 다 인류의 꿈을 현실화 하려는 과학의 힘 덕분인데요 삼성 스마트폰 홍체인식 시스템

나오면 그래서인지 나도 한번 사보고 싶네요

 

 

하지만 

 

 

이렇게 치밀해져만 가는 세상이 어딘지 인정이 메말라 가고 유격(裕隔)이 없어지는것 같고 한편으로 철저한 보안과 완벽 개폐 [open and shut] 그 유도리 없음에 치를 떨 것 만 같고

 

 

지문인식에  홍체인식에 바코드에 베리칩에 개개인의 정보가 너무 일목요연하게 노출되어서

굳이 검열을 하지않더라도 기계가 바로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정보가 컴퓨터에 기록되고 저장되어서 국가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개인을 콘트롤할수가 있게되고 그 통제수준도 지금껏 보지못한 경악 할 만한 형태가 될거라는 거죠

 

 

 

그렇게되면 사람이 갖는 그 유격(裕隔) 넘치는 휴머니즘 인간성은 말살이 되고 기계화 되고 컴퓨터화 될거라는거죠.

 

 

이런 우려가 있기에 666이니 바코드니 하는 말들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짐승의 표니 우상이니 적그리스도니 이런 용어들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하지만 한국개신교는 하늘세력이 아닌 이땅 세력 곧 수구세력(계6;14)이 되있기 때문에 이런말 할 자격이 없다고 봐요 국민을 옥죄는 세력이 무슨 자유를 논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어쨌든 마무리를 짓자면

 

왜 사람들이 지문인식 홍체인식 바코드니 베리칩이니 거론하면서

과학이 발달하는것을 한편으로 기뻐하고 다른 한편으로 두려워 하시는지 이제 아시겠죠?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101807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