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흐강님에게 엄밀한 잣대를 요구했습니다.
2. 비비님의 댓글을 엄밀한 잣대 없이 수용했습니다.
3. 비비님의 댓글이 흐강님의 글에 대한 반론인지 몰랐습니다.
4. 변명하건데, 비비님의 댓글은 매우 단순한 것으로서 거짓말을 할 정도의 것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5. 흐강님의 글은 대충 읽었고 꼼꼼히 읽지 못했습니다. 하필 그 비비님이 언급하신 부분을 읽지 못했습니다.
6.그렇다 하더라도 그 부분은 제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7.더욱이 비비님의 댓글이 흐강님의 글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이건 중립성에 엄청난 훼손이라 생각합니다.
8.사과드립니다. 저를 질책해주셨던 분들 모두에게도 사과드립니다. 유인구님에게 특히 사과드립니다.
9.눈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제가 아직 이 곳에 낄 정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10. 그럼에도 저를 끝까지 대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러 글을 읽도록 하겠습니다. 심심하면 약간의 댓글을 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