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흐강님에게 엄밀한 증거의 잣대를 요구했습니다.
2. 오늘 비비님의 댓글내용을 증거요구없이 수용했습니다.
3. 제가 잘못했습니다. 생각이 부족했습니다.
4. 어느 분께서 '정당하다면 비비님에게 증거를 요구하라'고 하셨습니다.
5. 생각해보니 그 말씀이 정당했습니다. 그대로 수용했습니다.
6. 비비님께서는 증거를 대시든지, 혹시 출처가 불분명 하시면 사과하시고 잠시 쪽팔림을 감수하시던지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7. 이제 님들 차례입니다. 님들도 흐강님께 뭔가 요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써 있는 그대로 팩트로 생각하고 믿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