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말하기를

"경선과정을 통해 당선된 대선후보에게 당의 기본 정책 결정권, 당 운영의 모든 권한, 다음 총선의 공천권까지 몰아서 줘야 기강이 서고 질서가 잡히는 정당이 된다"

한마디로 당선만 되면 제왕적 총재가 되게 하자라는 이야기인데 공천권까지 정책결정권까지 몰아준다면 이건 3김보다 더 막강한 권한인데
거의 전두환 수준의 권력집중내지 독재인데 후불제 민주주의라고 어쨋던 민주주의라는 말이 들어가는 책을 쓴 사람 맞나요?
정당 개혁을 주장한 사람 말이 맞나요?

이 주장이 국가 대통령이 되어도  상황이 어렵거나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는 국가 정책 결정권 국가 운영 모든권한 혹 입법권까지 달라고 할지도 모르는 군요

그럼 노무현이 모든 권한을 놓고 당정 분리를 했다고 성군이라고 칭찬하는 노빠들이 왜 유빠가 될까요
노무현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주장과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도 노무현의 후계자라고 믿고 지지하는 모습이 인지 부조화인가요?
아니면 무뇌아라 분별이 안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