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원수 120만명이 넘는  모 사진 사이트 토론방에다 박스에 있는 문재인의 글을 올렸습니다
비아냥 거리는 댓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잠을 잤는데 좀 전에 들어가보니 글이 사라졌고 운영진에서 쪽지가 왔더군요
회원 분란 게시물로 신고가 들어왔고 아주 신속하게 아침 출근하자마자 징계를 하면서 감점 50점을 때렸더군요

아니 토론방은 당연히 서로 다른 주장을 가지고 설전을 벌이는데 이걸 회원 분란 게시물이라고 신고하는 넘들이나 삭제하고 감점을 주는 넘들이나 기가 막히는군요
그런데 말이지요 제가 다시 글을 올리면 아예 제명시켜 버립니다
운영 게시판에 항의하면 대답을 한달이고 두달이고 안해줍니다
전에 당해보았습니다
재판하기 전에는 어떻게 어필할 방법이 없습니다

참고로 그 사이트 운영자는 골수 노빠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동안도 편파적인 것 많이 당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황당하군요
사실을 적시해도 신고하는 넘들이나 아주 신속하게 삭제하는 사람들이나

많이 아팠던 모양입니다
어떻게 변명이나 말을 할 수가 없었을 테니 말입니다
참고로 제가 올린 글보다 더 친노를 공격하는 글 ( 그나마 어쩌다 올라오지만 ) 도 그냥 두고 말싸움합니다

이자들은 국정원이 조작한다고 욕하고  언론 탄압 장악한다고 난리치면서 자신들이 조그만 칼이라도 쥐면 더 심합니다
특히나 자신들이 어떻게 반박 논리를 할 수 없는 펙트에 대한 것은 가장 아파하면서 이런 비열한 수법으로 입을 막더군요

솔직이 노빠들 소굴들로 알려진 사이트들이 이런식으로 사이트를 노빠화 시키면서 장악해온겁니다
정말 노무현과 맹목적 추종자들은 암적인 존재입니다.
어떻게 저런 괴물이 태어났는지 저도 한표행사 했지만 말입니다
뻐꾸기의 탁란을 알아보지 못한 잘못이 이렇게 오래동안 큰 후환을 남길줄은 몰랐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건 야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국가의 문제이고 역사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적지 않은 그들의 언행이 우리나라 전체에 여러모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문화권력을 장악한 그들이라서 말입니다

그들은 착각합니다
그런식의 강압으로 사이트에서 자신들의 목소리만 나오고 새누리 비판에 대응하는 사람들이 없자 자신들의 주장이 옳고 모두가 동조하는줄 아는데 그들에게 한번 당한 사람들은 속으로 칼을 갈면서 선거를 기다리지요
그리고 보다시피 선거에서는 친노들 백전 백패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인터넷이나 트위터만 보고 전략을 세우는 인간들인데 그 인터넷에 사실은 침묵을 강제당한 다수가 칼을 갈고 있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릅니다
하도 극성을 떨고 당하다보니 모른척하고 있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의견이 옳고 다 동조하는 줄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거에 지면 각종 친노 사이트에서 국개론이 횡행하는 것이지요

정부고 개인이고 이런식으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자들을 그냥 두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