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로 대화록 초본은 봉하 이지원에서 삭제된 흔적이 남아있고 수정본은 기록원으로 이관이 안되었고 봉하 이지원에 탑재되어 있고 문재인은 관여를 안해서 모르고 책임도 없으며 조명균과 백모가 노무현의 지시를 받아서 삭제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친노측은 조명균등의 단순한 실수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같은 것을 실수로 이관 안할 수가 있으며 그게 봉하 이지원에는 왜 있는지

또 그동안 문재인과 친노들이 기록원에 있다고 주장하여 국회의원들이 기록원을 열흘이상 뒤지게 만들었는지 ( 실수로 안넘겼다면 그 때 말했어야지요 ) 그리고 문재인은 자기가 감수하고 확인해서 넘겼다고 했으면서 이제와서 실수로 실무자가 안넘겼다하고 검찰은 문재인은 제쳐두고 노무현이 직접 조명균등에게 지시했다는데

결국 문재인은 임플란트해가면서 청와대에서 뭘 한건지

친인척 관리도 못해서 노무현이 죽게 만들고 남북 대화록도 어떻게 된건지 알지도 못하고

이번 사건으로 분명하게 확인된 것은  문재인 만큼 무능하고 정직하지 못하고 거짓말 하는 사람은 역대급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래는 독립신문에 나온 대화록 관련 말 바꾸기입니다


문재인 의원 ‘화려한 말 바꾸기’

 3일만에 말 바꾸기 초단기 기록

 문재인 민주당  의원은 ‘대화록 존재’와 관련, 지난 2012년 10월 12일 해군 2함대사령부 방문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북 정상회담의 비밀대화록이 존재한다면 책임지겠다”고 했다가 사흘 뒤 인 15일 민주당 중앙선대위 전체회의에서 “정상회담 당시 국정원과 통일부가 실제 대화내용 그대로 대화록을 작성했다”며 “내가 직접 그것을 확인했고 국정기록으로 남겼다. 

 

또 문 의원은 ‘대화록 공개’와 ‘NLL포기발언책임’과 관련, 지난 6월 21일 “10.4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할 것을 제의합니다”라며 “정상회담 대화록과 회담 전의 준비자료, 회담 이후의 각종 보고자료까지 함께 공개한다면 진실이 선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긴급성명을 내고 닷새 후인 26일에는 <새누리당에 제안합니다>라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국가기록원 기록 열람 결과, NLL에 관한 노 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입장이 북한과 같은 것이었다고 드러나면 제가 정치를 그만두는 것으로 책임을 지겠습니다”라고 했다가 국가기록원에 회의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7월 23일 다시 성명을 내고 “국민의 바람대로 NLL논란, 더는 질질 끌지 말고 끝냅시다”라고 꼬리를 내린바 있다. 스스로 수면 위로 끌어 올린 뒤 급히 끌어내리려는 모습 때문에 언론에서 십자포화를 쏟아냈다.

 

이뿐 아니라, 문 의원은 2012년 12월 17일 대선 유세장에서 “지금 남은 것이 무엇입니까? NLL회의록 그렇죠? 제가 그 회의록 최종적으로 감수하고 정부보존 기록으로 남겨두고 나온 사람입니다”라고 했다가 여야 열람의원들이 대통령기록관을 뒤져봤지만 ‘회의록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지자, 지난 7월 26일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제가 몰랐던 저의 귀책사유가 있다면 제가 비난을 달게 받고 상응하는 책임을 질 것입니다”라고 했다. 이어 10월 2일. ‘대통령기록관에 대화록이 없다’는 검찰발표 후 “내용을 알아보고 입장을 밝히겠습니다”라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뻔뻔한 말 바꾸기’

 

. 그는 2007년 10월 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 위원회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NLL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고 이어 2012년 10월 10일 국회 정론관에서도 “정상회담 비공개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당시 NLL 이야기가 나올 상황도 아니었다”고 밝힌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은 김만복 前 국정원장과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이 함께 했다.

 

또한 지난 해 10월 17일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한 이 전 장관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정상회담시 NLL 관련 이야기가 나왔으면 배석했던 우리가 깜짝 놀랄 일인데 그냥 넘어갔겠느냐”며 “100% 내 이야기를 믿으면 된다”라고 못 박았고 같은 해 12월 14일 민주당 문재인 대선캠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앞에 명예를 걸고 말씀드린다”면서 “NLLㆍ주한미군ㆍ경수로 등에 관한 논의는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자신있게 말했지만 결국 대화록 존재가 밝혀지면서 그의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는 지난 6월 24일 <동아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나는 (정상회담 비밀회의록 존재를 주장한) 정문헌 의원의 발언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틀렸다고 한 적이 없다”, “국정원의 녹취록 버전이 여러 개일 수 있다”고 말을 바꿨다.

 

사흘 뒤인 27일 MBN 과의 인터뷰에서는 “당시 녹음을 하긴 했으나 먼 거리 때문에 목소리가 작게 나와 내용이 분명치 않았다. 녹음으로 완전한 녹취록을 만들 수 없어 수기를 더해 대화록을 만들었다. (NLL관련 발언이 없었다는 발언은) NLL이 의제로 채택되거나 NLL을 움직이거나 변경시키자는 논의가 없었다는 얘기였다”며 ‘NLL이야기가 없었다’는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뒤집었다.

  

김만복 前 국정원장 ‘얼렁뚱땅 말 바꾸기’

 

김만복 前 국정원장은 ‘대화록’과 관련해서 “정상회담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NLL 언급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가 금년 6월 30일 CBS노컷뉴스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직접 “2007년 10월 정상회담 직후에 대화록 작성을 지시했다”고 밝히면서 자신의 주장을 단박에 뒤 엎었다.

 

또, ‘대화록 작성 경위’에 대해서는 “최근 국정원이 공개한 2008년 1월 작성 대화록은 당시 원장이었던 나도 모르는 일”이라고 했고. 나아가 7월 3일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는 “2008년 1월 작성된 국정원의 녹취록은 내 지시없이 작성된 것으로 보안 누설. 항명죄에 해당한다”고 엄포했다.

 

그러나 7월 5일 국정원 관계자가 전화로 지시내용을 상시시키자 “2008년 1월 작성된 대화록 관련 기억이 명확하지 않다”며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고 얼렁뚱땅 넘기려다가 확인 차 인터뷰를 요청하는 조선일보 기자에게 “소모적인 논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언론과 접촉하지 않겠다.”라는 문자를 남긴 뒤 다급히 함구했다.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 ‘뒤죽박죽 말 바꾸기’

 

백종천 前 청와대 외교안보정책실장 역시 지난 해 10월 10일 이재정 전 장관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정상회담 녹취록은 존재하지 않으며, NLL 언급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금년 6월 26일 <김대중도서관> 좌담회에서는 “노 前대통령은 NLL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NLL 기준 등거리 또는 등면적의 공동어로구역 설정 등 서해평화협력지대 구상을 제안했을 뿐”이라고 ‘노무현-김정일’ 회담에서 NLL논의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 뒤, 백 실장은 7월 1일 국회에서 열린 좌담회(유인태 의원 주관)에서 “(NLL논의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노 前대통령은 NLL을 포기하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국장 ‘진격의 말 바꾸기’

 

이미 대화록의 실체가 밝혀진 뒤, 다음의 화두는 ‘대화록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느냐 아니냐’가 큰 관심거리가 됐다. 이와 관련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국장은 지난 6월 25일 한 라디오방송에서 “국정원에서 공개한 자료를 국민이 100% 신뢰할 수 있겠는가”라며 “국정원 자료는 짝퉁자료인 만큼 대통령기록관에 있는 진짜 자료를 놓고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대통령기록관>에 대화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자, 김 사업국장은 “(대화록을 포함해) 전부 다 넘겼는데 왜 없는 지 이해할 수 없다”며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 기록물을 훼손했기 때문 아니냐”고 오히려 진격의 열변을 토했다.

 

이후 10일 4일 CBS와의 인터뷰에서는 “e-지원 사본에는 있는데 왜 기록관에는 없다고 하는지 우리도 이해가 안갑니다”라고 주장했다.

 

박지원 前 민주당 원내대표 ‘들키면 말 바꾸기’

 

대화록은 없다’고 잘라 말했던 박 원내대표는 ‘대화록 존재’가 드러나자 7월 1일 <평화방송>을 통해 “박근혜 정부에서 특히 국정원이 초법적으로 (대화록을) 공개한 것은 아주 잘못된 일이며 어떤 경우에도 공개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한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

 

계속해서, 박 前원내대표는 ‘대화록은 없다’고 주장하다가 7월 4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문재인 의원이나 민주당 지도부는 대화록을 공개하면 논란이 끝날 것이라지만 그것이 오히려 정쟁의 시작”이라며 “여야가 자기식대로 해석하며 더 큰 분란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이라고 말을 바꿨다.

 

한발 더 나아가 10월 4일 기자단 오찬장에서는 “새누리당에서 채동욱 사태, 기초노인연금 공약 파기 등으로 곤란해질 때 국면전환용으로 NLL카드를 꺼낼 것이라고 내가 누차 당에 얘기했다”며 “내가 점쟁이처럼 적중했다”고 하면서, ‘들키면 말 바꾸고, 그게 내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