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찰 수사에서 회의록 초본 삭제흔적이 봉하 이지원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는군요

회의록이 완성되어 보고되자 노무현이 수정하라고했고 수정한 후 초본은 조명균에게 삭제하라고 했고

조명균은 삭제했는데 그 삭제한 초본이 봉하이지원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결국 노무현은 청와대 이지원을 퇴임하면서 봉하로 가져갔고 대신 동일한 하드를 청와대에 탑재한후 일부 찌거기 기록물만 남겨놓았다는 이야기가 되는군요


하여간 기본적인 도덕성이나 책임감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볼 수가 없는 노무현과 그 부하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