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지난해 대선 직전 국가정보원 심리전단 직원들의 '댓글 작업'을 민주당에 제보하고 직원들을 미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국정원 직원 김모(50)씨가 민주당 측에서 지급한 '대포폰'을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선거 때 민주당에서 대포폰 여러 개를 마련했고 여럿이서 돌려가며 사용했다"며 민주당과 연락도 대포폰으로 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597698

민주당에서 대놓고 대포폰까지 마련했을 정도면 이 사건은 작은 사건 아닙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불법적인 일을 행하려고 작당하지 않고서야.. 이럴 가능성 없죠?


이번 일 주도한게 미국으로 도망간 김부겸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친노 완전 끝장나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