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也一片浮雲起(생야일편부운기)
死也一片浮雲滅 (사야일편부운멸)
浮雲自體本無實 (부운자체본무실)
生死去來亦如然(생사거래역여연)


삶이란 한조각 구름이 일어남이오
죽음이란 한조각 구름이 없어짐이오
구름은 본시 실체가 없는것
죽고 살고 오고감이 모두 그와 같도다


서산대사님이 입적하시기 전에 읊었다는 해탈시............................

멜랑꼬리해지는게................................ 가을이 가는구나. 이 때 들으면 가장 좋은 노래..... Three Dog Night의 The show must go on.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