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난생 첨 시사란에 글을 써보는군요.

그 49%의 득표, 그거 한국 역사상 최초로 혼돈이 빚어낸 풍경이었지 친노의 힘이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노무현의 친구 그 사람이 당시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될만한 사람이었습니까?
그는 그냥 상품, 아이콘이었습니다. 독설을 퍼붓자면 그냥 이정희 같은 존재.
그것까지 부인하지는 마시게요.

해도 어지간히 해야지. 씨발놈아 너는 '진짜' 밤길 조심해라. 더군다나 해찬이 그 개새끼 생각만 하면.

니 덕에 나는 오늘부터 닝구다.


이 영화나 다시 함 봐라.



저기 어떤 풍경이 나와. 성체가 유체들 등골 뽑아먹는 풍경이. 그래 저년이 나이 처먹어서 버티려 들길래 새끈한 어린 계집 데려와 토사구팽하는 그 풍경. 그게 지금 친노 모습이야. 예전에도 그랬고. 간구구 새끼들이 어지간히 해야지. 그런데 세상에 인큐베이터 하나 장착했다가 폼 잡는 그 많은 성체들이 저 따위로 놀아. 자궁 하나 장착한 게 무슨 벼슬이냐. 그저 씨바 먼저 태어난 게 벼슬이야 이 새끼들은.

개새끼야. 그리고 좀 알고 있어라. 부경의 비판적 지지 세력, 나도 그 사람들 어지간히 안다만 그 사람들 피눈물 흘려. 문후보 그 사람이 낙선해서가 아니고 그 사람을 밀어달라고 타 지역 사람들한테 부탁할 수밖에 없는 실존이 슬퍼서. 그 사람들 문재인 지지한 게 아녀. 차선책이라서.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다른 지역 지인들한테 지지해달라고 부탁한 거여. 그래도 박근혜 세력보다는 나으니까. 그저 박근혜 세력을 막으려 했을 뿐이라고. 정신 좀 차려 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