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201311070100076070003665&cDateYear=2013&cDateMonth=11&cDateDay=07

같은 청 소속의 다른 경찰관은 미성년자 성매매로 적발됐지만 가정형편이 어렵고 상대방이 나이를 속였다는 이유로 정직 3개월로 처분 수위가 낮아졌다.

홀아비 가장으로 노모를 봉양하고 아이를 키우는 등..... 어쩌고저쩌고..

하 참 구차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사정이 어렵고 홀로 어머니 모시고 애를 키우는 데 여윳돈으로 범죄나 저지르는 걸 경찰이라고 계속 고용하고 싶다는 행정부의 판단은 이해가 안가네요. 차라리 법원에 가서 법원이 이게 부당해고라고 판결을 내려줬으면 모를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