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서 진 전여옥 의원 나리께서 여전히 자신은 당당하다고 하십니다.
http://www.oktalktalk.com/home/headline.html?no=1081

무슨 맹자의 글을 읽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왜 그런 뻘짓을 하는 건지 이해하기 참 힘든 인간이군요.
뭐, 어차피 다른 행동들도 이해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니까 걍 그러려니 할랍니다.

앞으로 닥쳐올 소송들로 고생깨나 할 것 같은데, 정치권에선 박쥐로 왕따까지 당하고 있으니 인간적으로(만) 좀 불쌍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