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쪽에 살아봐서 아는데 율촌땅 있잖아요 (순천지검에있을때 산땅!! 말여유~~)말년에 집짓고 살라고 산거라구요~~개풀뜯어먹는 소리 말어유 공단바로옆 조금만가면 공항^^ 뽀너스로 黑雨(흑우)가 내리는동네 살던사람들도 이사못가 안달난 동네에서 말년을 보낸다고요~~참고로 그쪽땅에 그지역 변호사출신 모구케의원이 땅투기해가지고 목아지 날아간거 그지역사람들은 다아는 비밀?이구먼유~~그리고 광양땅 있잖어유 아글씨 횟집많은동네 말여유 처남이 산땅이라고,,,,,,그당이 아마도 맹지지유~~ 지금뒷쪽에 열라게 산에 구멍뚫고 길확장허구 있잖어유 후보님땅 뒤쪽에서 개키우는 양반이 내 선배유~~어째 후보님 토지수용보상좀 받았나유 선배는 보상받았던디 암튼 잘해 보셔유~~~~~

라는 글도 인터넷에 있던데...

아니 바다 가깝고, 기후 따뜻한  고향 사천 놔두고, 순천에서 노후를 보내고자 땅을 샀다니, 참 뭉클합니다.
전라도가 산자수명하긴 하지요.

근데, 왜 제가 쓴 2개의 글이 삭제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