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날을 기념일을 만들고, 임팩트가 있는 행사를 열었으면 좋겠는데요, 민주당은 이런 좋은 기회를 그냥 흘려보내고 있는 것 같군요.


 

2004년 여름엔가 한나라당은 [환생경제]라는 연극을 공연했죠. 물론 얼토당토 않은 연극이었습니다만, 내년 여름에 똑같이 갚아줘야 되겠죠. 박근혜가 활짝 웃었던 사진이 기억나네요. 내년에 지가 한 번 당해 보면 웃을 수 있을런지???


 

민주당이 행사를 좀 임팩트 있게 해 줬으면 합니다. [환생독재] 연극을 공연하는 것도 좋겠죠... 그러면 반역자의 딸 독재자의 딸이 어떤 반응을 보일런지...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 ^ 식상한 촛불집회는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