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노빠들 종특이 있습니다.

박원순 지하철 문제는 이미 아크로에서 판단이 끝난 사안인데요

이제는 박원순을 거의 영웅시하는군요

뭐 잘했다고 생각하면 칭찬할수도 있는데 이거는 뭐 손발이 오그라들정도네요

 

노빠들이 다른 정치인이 잘할때 그런정도로 찬양하는것 본적도 없고 오직 영남출신들이 잘했다고 할때만 몸이 근질거리고 손발이 오그라들정도의 찬양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