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살해 범죄나 시신 성폭행등 악질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이유



우선 한번 봅시다



부모살해 범죄 지난 5년간 일주일에 한 번꼴로 발생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9/29/0200000000AKR20130929036900004.HTML 



입양 딸 상습 성폭행 목사, 경찰 조사 앞두고 자살등 딸 성폭행 수십건 발생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383391



그밖에 ‘시신 성폭행’ 등은 나이가 어리고 건수가 2건이라 항목에서 뺐습니다.



이렇게되자 충무로에서는

“괴물이 된 아버지에게 총을 겨누다” 소원이라는 영화까지 제작했습니다



주제가 괴물이 된 아버지 랍니다 (※아버지는 지도자임)

아버지란 정치지도자나 종교지도자등 우리사회를 견인해 나가는 지도자級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정치를 한번 볼까요?



야당도 북한 대하듯? 박근혜 대통령 스타일 '닮은꼴'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828033706826 


국정원 “문재인은 간첩 수준, 안철수는 박쥐새끼” 비방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07834.html?_fr=mt1 



제가 볼때는 정치나 사회나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군요

문제는 정치는 윗물이고 사회는 아랫물이라는 것입니다



정치가 증오와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면 그 물은 당연히 사회로 흘러갑니다

그래서 사회에서는 더 증폭되거나 흉포화 내지는 인면수심의 사회로 됩니다



정치하시는 우리사회의 아버님뻘 되는 여러 정치 지도자님들 그래도 계속하시겠습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5&aid=0002966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