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8868

ㅎㅎㅎ
안티가 많기론 둘째 가라면 서러울(유시민이 더 많을라나?) 진중권이 오늘 또 한 마디 쐈습니다.
진중권은 저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때때로 이 사람의 글은 배설의 쾌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점이 있죠.
하긴 이런 글에 까이는 '븅신'들이 널렸기 때문에 진중권이 더 빛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읽고 웃고 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