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밀양 765킬로볼트(㎸) 초대형 송전탑 건설 반대 시위에 '종북 세력'이 가세하고 있다며 '색깔론'을 꺼내들었다. 이는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보수언론 등, 밀양 송전탑 찬성 세력의 공사 강행 및 공사 찬성 입장에 '정치적 명분'을 실어주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실상 정치권 차원에서 '이념 대결'을 조장하는 등의 방식으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전가의 보도' 색깔론…"밀양에 종북세력 등 가세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3100811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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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