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고,큰 시위도 없었서 단순비교하기는 힘듭니다.
다만, 노무현때 부안 시위현장에서 지켜본 경험을 보자면.
이번 밀양 송전탑 시위 진압방식을 언론에서 접하니.
박근혜가 상대적 비교를 해보면 독재자 타입은 아닌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용산 철거민 시위의 사고만 없었다면, 최고의 독재자는 노무현으로 보는 데.
용산 사건으로 이명박>노무현으로 보이고, 박근혜는 민주적으로 보입니다.

머, 새누리의 본산인 밀양이라서 시위를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진압하는 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이명박과 노무현의 시위 진압방식과 비교해보면 훨씬 민주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