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복해서 하는 말이지만

현실적으로 현재상황을 봐서는

채씨의 혼외자 사실일 가능성이 훨씬더 높다는 부분에서 길모씨랑 한자 열심히 쓰시는 분 말의 맥락이 맞다고 봅니다

물론 그걸로 유전자 검사 필요없고 아들맞다라고 단정하는 말해댄건 헛소리지만

이분들 말의 뉘앙스는 현재까지 맞다고 봐야죠

의혹을 규명하기위한 증거, 설사그게 어떤 목적성이 있더라도 그증거에까지 검증은 해야겠지만 무조건 의혹을 가져다 붙이는 것도

사실 좀 우습습니다

가정부가 열받은 김에 내질렀구나 참 치사하네라고 할순있겠지만

사람을직접봤다는 데다 연하장 글씨체 조작까지 하면서 그랬을 것같지않구요

일단 채씨가 여자관계가 어떤식으로든 있었고 그사람의 자식에게 매우 친근한게 아빠라는 용어까지썼을 가능성은 사실일가능성 매우 농후하죠

그러니 이제 결론을 내야죠 유전자검사 하도록 해야합니다

무조건 여론압박으로 하던 형사를 걸어서 하던 하도록해서

만일 혼외자가사실이어서 채씨가 가족앞에서까지 구라를 친거라면 개망신을 떠나 아예 사회적 활동이 매장 되는 결과까지 나오더라도 유전자 검사로 가릴 것은 가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