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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이 정녕 매정하게 나올 경우 향후 예상되는 본 회원 미래의 모습 조감도.


 국민연금재정추계위원회 김용하 위원장(52, 순천향대 금융보험학과 교수)이 27일 오전 KBS 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에 출연, “나이가 들어서 65세가 돼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면 인생을 잘못 사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후략)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280600025

 해당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 페이지: http://www.kbs.co.kr/radio/1radio/plus/replay/2190305_54062.html
  - '[코너] 기초연금 확정과정과 최종안 내용 분석' 5:30 경(KBS 회원 로그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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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는 벗겨졌지만 더없이 인자한 마음씨를 가진 어떤 고마운 분이 몇 억씩 용돈으로 던져 줘서 소득신고도 안 하는 수입이 생기고, 또 다른 어떤 고마운 분이 부모의 유품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라면서 성북동에다 거저 집을 지어 주고, 학교 재단과 장학회를 물려 받는 등의 거듭된 행운이 있었던 억세게 운 좋은 누구하고는 달리, 그런 일 따위는 있을 리 없는 이 재수없는 인생은, 늙어서 잘못 산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서 염치없지만 여기서라도 구걸 행각을 좀 벌여 보고자 하옵나니 이 글을 읽으시는 아크로 제현께서는 좀 짜증나고 띠겁더라도 십시일반 은전을 베풀어 주십사, 삼가 머리를 조아리옵나이다. (사랑의 ARS 앞뒤가 똑같은 번호 1818-1818)

덧. 이 글은 2013년 사우스 코리아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이 글을 읽고 일 주일 내로 인터넷 게시판이나 SMS 또는 메신저 메시지, 이메일이나 우편 및 SNS 등으로 7 군데 이상 뿌리지 않으면 현대 의술로는 치유 불가능한 발기부전에 걸려(※경고: 비아그라도 무소용※) 집에서 소박맞고 쫓겨 나와 이웃과 친척, 친지들의 경멸 어린 시선을 받게 되는 신통방통한 경험을 아마도 하게 되지 않을까 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