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 알았습니다.
충청도 논산이 빨갱이 소굴이라는 걸.

외교부 어떤 똥개가 박근혜 지지율 70%를 보고 오줌을 지리며 이상한 개소리를 했더군요.
전작권 환수는 적화통일을 획책하는 게 목적이다고.
사실관계를 말하자면.
전작권 회수 주장은 미국이 먼저 제안한 걸로 압니다.
그렇다면 미국도 북한의 위성국가라는 말인 데.
이러다가 북한이 우주정복도 할 기세군요.

그리고 국방대 지방이전이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좌파의 음보라고 주장도 했더군요.
논산이 남한의 평양쯤으로 생각하는가 봅니다.
이런식이면, 계룡대로 3군사령부와 합참본부를 이전한 박정희나 전두환이 좌파의 수장이라는 말인데.
처음으로 맞는 말을 했군요.
전두환은 이념에 상관없는 개쓰레기지만, 박정희가 좌파의 수장이라는 말은 견국장의 말에 동의합니다.

[단독] 외교부 국장이 "전작권 환수는 적화통일 사전 작업"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