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서청원 비리 전력에도…여당, 벌써부터 전략공천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04440.html
서청원 공천에 대해 적극 문제의식을 가진 한겨레.



이번 재보선은 다소 썰렁한 선거가 될 전망인데, 많은 분들이 관전 포인트를 서청원이 돌아올 것이냐, 에 두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서청원이라는 정치인에 대해 상당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 공천 과정, 지켜볼 일이다.


서청원이 돌아온다면 큰 문제라는 한겨레tv의 PD님.




그런데 정작?????


문재인 "서청원, 억울함 호소할 만한 사건"

서청원 변호 논란 문재인 측 "공천헌금 비리와는 성격 다르다" 적극 해명


‘서청원 변호’ 문재인 “당 운영자금으로 쓴 것” 해명

[종합]文 "서청원 변호, 원칙 지킨 것



제가 서청원이라면 우정은 변치 않을 때 아름답다는 최근 책 제목을 따서 이렇게 말합니다.


 "문의원님, 문변호사님 당신의 따스한 위로와 각별했던 변론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세력이 달라 저의 억울함을 몰라주시지 않을까 걱정했건만 문 전 후보(이럴땐 의원말고 후보라고 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님은 허심탄회하게 저의 아픔을 알아주시고 함께해주셨습니다. 

부디 저의 잘못과 불찰이 있다면 달게 비판을 받겠사오나 저의 억울함에 대해서는 대통령 후보를 지내셨던 문후보님께서 누구보다 잘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문 후보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