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대강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우연히 흐르는강물님에 글을 보고 제가 작성한 자료를 여기에도 올릴까 합니다


1.녹조발생과 유속에 상관관계.

이부분은 .기사자료 인용하겟습니다.

4대강 녹조는 '보' 탓 아니다? WHO 보고서 읽으시죠!

김정수 2013. 0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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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1999년 안내서 "물흐름 정체가 남조류 발생 좌우" 명시

보수언론·4대강 찬동 학자, 명백한 과학적 사실 두고 논쟁 부채질

 

조류경보가 내려진 낙동강 창녕함안보 하류의 경남 창원 의창구 동읍 본포취수장 앞에 1일 오후 녹조 띠가 넓게 퍼져 있다. 조류 유입을 막기 위해 취수구 주변에 조류 차단막이 설치되고 물을 뿌리고 있다. 창원_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jpg » 조류경보가 내려진 낙동강 창녕함안보 하류의 경남 창원 의창구 동읍 본포취수장 앞에 지난 1일 오후 녹조 띠가 넓게 퍼져 있다. 조류 유입을 막기 위해 취수구 주변에 조류 차단막이 설치되고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창원 /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4대강 녹조 사태와 4대강 사업 사이의 인과관계가 불확실하다는 4대강 사업 찬동 학자들과 일부 언론의 주장과 달리,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미 10여년 전에 물 흐름의 정체 여부가 유독성 남조류 발생을 좌우한다는 내용의 안내서를 펴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보 설치에 따른 강물의 유속 저하를 인정하면서도 녹조 발생과 4대강 사업의 인과관계는 논쟁 중인 주제인 양 소개하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국제사회에서 오래전 공인된 과학적 사실마저도 부인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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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가 유독성 남조류에 의한 피해 예방을 위해 1999년 펴낸 안내서 ‘물속의 독성 시아노박테리아(Toxic Cyanobacteria in Water)’는 시아노박테리아에 대해 “다른 많은 조류들에 비해 성장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대량 발생하기 위해서는 긴 체류시간이 필요하다. 체류시간이 짧은 물에서는 대량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시아노박테리아는 최근 4대강에서 녹조 사태를 일으키고 있는 남조류의 다른 이름이다. 남조류의 세포 특성이 박테리아와 비슷한 점에 주목해 ‘남세균’으로도 불린다.
 

세계보건기구의 남조류 안내서는 특히 간에 독성을 나타내는 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을 만들어내 최근 4대강에서 발생한 남조류 가운데 경계 대상 1호인 마이크로시스티스 종과 관련해서는 “부력 조절을 통해 수직 방향으로 이동하며 군체의 성장에 가장 적합한 햇빛 조건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햇빛에 덜 민감하고, 물 속에 있는 영양물질의 농도와도 엄밀하게 관련돼 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낙동강 상하류 전체로 녹조가 확대되는 가운데 2일 오전 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 우곡교 낙동강이 녹조로 덮여 있다. 대구_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jpg » 낙동강 상하류 전체로 녹조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난 2일 오전 대구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 우곡교 낙동강이 녹조로 덮여 있다. 사진= 대구/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세계보건기구의 이런 설명을 종합하면 현재 낙동강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남조류의 확산을 4대강 사업과 떼어놓고 보기는 어렵다. 남조류의 대량 발생은 수온, 햇빛, 영양물질, 체류시간 등의 조건이 모두 잘 맞아떨어져야 하지만, 이 가운데 특히 체류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의 남조류 안내서가 “온대기후대에서 특히 수심이 3m를 넘는 수체에서 대량 발생한다”는 점을 마이크로시스티스의 특성으로 제시한 것도 4대강 사업이 녹조 발생의 주범임을 뒷받침하는 대목이다. 운하용 수심 확보를 위해 수질 자연정화 기능을 하는 여울과 모래톱 등을 모두 제거하고 강바닥을 파내 4대강 사업 전 구간을 최저 수심이 4m 이상(낙동강의 경우) 되도록 만들어놨기 때문이다.
 

김범철 한국하천호수학회장(강원대 환경학과 교수)은 “빨리 흐르는 물에는 녹조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립된 사실이다. 녹조가 잘 생기지 않던 낙동강 중상류의 녹조 발생은 보에 의해 강물의 체류시간이 늘어났기 때문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감사원 감사 결과를 보면, 낙동강 4대강 사업 구간의 강물 체류시간은 사업 이전 8.6일에서 사업 이후 100.1일로 11.6배 늘어났다.

 

김정수 선임기자 jsk21@hani.co.kr



녹조가 대량 성장에 필요한것은 '체류시간'입니다.
 





2. 과거 녹조 발생(원인과 규모

일단 이부분을 근거로 1996~2001년 녹조발생을 예로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반박을 하겟습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7042800289123001&editNo=6&printCount=1&publishDate=1997-04-28&officeId=00028&pageNo=23&printNo=2864&publishType=00010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4011900099130014&editNo=16&printCount=1&publishDate=1994-01-19&officeId=00009&pageNo=30&printNo=8649&publishType=00010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102200209103004&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9-10-22&officeId=00020&pageNo=3&printNo=24333&publishType=00010

역시나, 녹조발생이 자연스럽게 발생한게 아니라 생활하수,폐수,하수처리시설 부족,하수처리시설 부실 이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친것을

알수 있습니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9031600099143001&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9-03-16&officeId=00009&pageNo=43&printNo=10317&publishType=00010

이후 김대중 정부 들어서면서 16조원을 투자해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강화+하천정비 사업을 합니다.

 현재의 4대강은 충분히 처리시설과 정비가  기반이 된 상태고 여러 조치를 취햇습니다.

 

단순히 몇십년전과 비교하여 합리화 시키기엔 상당히 문제가 있군요.

 

 

또 어느분이 정리한  노무현 정권때 녹조발생 현황입니다.

모두 확인해보니 하천,댐,상수원 등이 더군요.

사실 하천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현재의 4대강 녹조는 중,상류 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600104.html

http://news.jtbc.co.kr/html/217/NB10325217.html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2519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2466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600104.html

 




하천정비사업을 하고난 이후 중,상류에서 녹조가 발생하는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7774

http://www.vop.co.kr/A00000661839.html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390134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2466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10920&ref=A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327836_5780.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8221855071&code=950301

현재 녹조는 영산강,남한강,낙동강,금강 모두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례적인 일입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819_0012297255&cID=10201&pID=10200

 

검증단은 과거에도 낙동강 유역에서 녹조가 발생했으며 남부 지방 폭염으로 녹조 현상이 악화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박창근 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은 "5~6년 전 녹조가 낙동강 중상류에 필 때도 있었지만 유속이 느린 곳에서만 작은 녹조가 있었을 뿐"이라며 "지금은 길이가 10km 이상 되고 폭이 300미터나 되는 거대한 물덩어리 전체가 초록색으로 물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본질적으로 스케일이 다릅니다.

http

또 2004년 녹조 발생 기사입니다. 참고로 서낙동강은 '하류'입니다.

대저수문과 녹산수문.. 문장을 잘 보시면 현 4대강의 체류문제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3.4대강 수질이 좋아졋다?(사실일까?



COD인가?

 

그렇다면 왜 BOD가 아닌 COD를 적용했는지, 그리고 하천기준이 아닌 호소기준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다. 

 

 

BOD와 COD는 두 가지 다 수질을 보여주는 지표다. BOD, 곧 생화학적산소요구량(BOD, Biological Oxygen Demand)은 물속에서 사체나 음식물 찌꺼기 등의 유기물을 미생물이 분해할 때 소비하는 산소의 양이다.

화학적산소요구량라고 불리는 COD는 (Chemical Oxygen Demand) 미생물이 아닌 산화제 등을 이용해서 화학적인 방법으로 유기물을 분해할 때 사용하는 산소의 양을 말한다.BOD, COD의 수치가 높다는 것은, 유기물 분해에 사용하는 산소의 양이 많다는 것이고, 그만큼 오염이 심하고 수질이 나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BOD는 미생물에 의해서 분해되기 어려운 소위 난분해성 유기물은 측정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반해서 COD는 BOD가 측정하지 못하는 물질도 측정할 수 있다. 공장폐수 같은 경우에 BOD 수치는 좋게, COD는 나쁘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

비유하자면, 시력을 측정하는데 어떤 방법은 근시만 측정하고, 다른방법은 근시만이 아니라 난시까지 나타낸다고 할 때, 어느 것이 더 좋은 방법인지는 사실 자명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물이 정체된 곳에서는 BOD가 아닌 COD가 적합하다. 호수에는 하천보다 많은 양의 조류가 존재하고, 이 조류의 호흡에 의해서 BOD 측정이 교란되기 때문에 COD를 지표로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환경단체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다. 환경부의 물환경기본계획에서도  “BOD는 난분해성 유기물질 및 조류 발생으로 인한 오염을 측정할 수 없고” “호소의 경우에는 COD로 측정한다”고 나옵니다.

http://i-greenkorea.tistory.com/m/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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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감천 2-1 지점은 COD가 3.6 에서 4.3ppm으로, 위천 6지점은 4.2에서 5.5ppm으로 임하댐 반변천 2-1 지점은 3.7에서 5.4ppm으로 증가하는 등 낙동강 23개 조사 지점 가운데 15개 지점의 COD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질 환경 기준에서는 상수원수 1급수는 1ppm 이하, 2급수는 3ppm 이하를 유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COD는 물속에 들어 있는 유기물과 아질산염, 황화물 등을 처리하는데 필요한 산소량으로, COD가 높아지게 되면 물 속의 산소가 부족해 물고기와 미생물이 살 수 없게 되고 물이 썩어 고약한 냄새가 나게 된다.

특히, COD가 증가한 것은 공장과 생활 오폐수가 자연 정화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녹조의 경우 기온이 떨어지면 자연히 사라지지만 오폐수에 들어있는 무기질과 유기질은 계속해 차곡차곡 쌓인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황인철 녹색연합 4대강 조사팀장은 “물이 고여있는 호소화 된 경우 BOD가 잡아내지 못하는 난 분해성 물질까지 CO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만큼, COD가 수질오염의 지표가 된다는 것은 교과서적인 원칙이다“고 밝혔다.

감사원도 최근 4대강 사업 감사에서 COD 측정 결과를 통해 수질이 나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87298

 



 

하지만 지난 1월 나온 감사원의 감사 결과, 환경부의 발표가 영산강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한 실책이었음이 드러났다. 감사원에 따르면 "(보 건설로) 체류시간이 증가하게 되면 BOD 대신 화학적 산소요구량(아래 COD)으로 관리해야"하기 때문이다.

감사원의 '4대강 살리기 사업 주요시설물 품질 및 수질 관리실태'를 보면 "영산강은 상류에 대규모 댐 등 인위적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4대강사업으로 보 설치에 따라 증가된 체류시간이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잘 나타내고 있다"며 "4대강 사업 후 BOD는 모두 감소했음에도(1~18%) 난분해성 유기물을 포함하는 COD는 보 미설치 구간에서 다소 증가한(5~7%) 반면 보 설치구간에서는 크게 증가(41~42%)했다"고 나와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00484

 

◆수질 악화한 곳 많아

낙동강 수질 측정지점 14곳의 2006~2008년 평균 수치와 2012년 수치를 월별(12개월씩 총 168개월)로 비교한 결과 수질이 악화된 곳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COD를 기준으로 낙동강 사업전보다 76.8%(129개월)가 오히려 수질이 나빠졌고, 개선된 경우는 23.2%(39개월)에 그쳤다. 특히 3곳(상주3, 산곡, 강정)은 100%인 12개월 모두 수질이 떨어졌고, 4곳(영순, 상주1, 상주2, 왜관)이 11개월, 2곳(성주, 달성)이 10개월 등 78.6%에 달하는 측정지점(11곳)이 12개월 중 절반 이상의 기간 동안 수질이 악화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류 7곳 지점과 하류 7곳 지점을 구분해서 보면, 수질이 악화한 경우가 하류구간은 59.3%(51개월)인데 반해 상류구간은 92.9%(78개월)에 달했다.

BOD 기준으로 적용해도 51.2%(86개월)가 낙동강 사업 전보다 수질이 나빠졌다. 지점별로 보면 상주3이 91.7%인 11개월의 BOD 수치가 상승했고, 상주2와 산곡 역시 83.3%인 10개월 동안 BOD 수치가 증가하는 등 42.9%의 측정지점(6곳)이 7개월 이상 수질이 악화했다. 구간별로 보면 상류구간의 69%(58개월)가 수질이 떨어진 것으로 나와 COD의 경우처럼 전반적으로 상류구간의 수질 개선율이 상당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상류와 하류의 수질 격차가 줄었다는 것을 말해주고, 결국 낙동강 수질이 하향 평준화됐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7341&yy=2013


흐강님 주장은 bod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bod는 실제 수질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실제수질은 cod가 적합합니다.

그러나 국토부는 "cod증가는 온난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 그러므로 bod가 적합"
이라며 궁색한 변명을 하지만  bod는 실제 수질은 아닙니다.
기타조건으로 인한 문제까지 모두 따져야 실제수질인 겁니다.
bod는 왜곡성이 크게 존재하니 cod로 수질관리를 하는게 맞습니다.
  



음,,,기타로 제가 자료를 모아논게 많은데
시간나면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