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에는 있고 야권에는 없는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03528


새누리당의 원내 부대변인인가 하는 자가 채동욱 혼외자 관련 혈액형 정보를 여권에서 얻었다고 하는데...


정작 여권에는 그런 정보를 기재하지 않는다니...


저 자가 말하는 여권은 旅券(passport)인가 아니면 與圈인가? 말하는 의미로 봐서는 아마 與圈인가 보다. 패스포트에 기재되지 않은 개인의 혈액형을 호주머니 속 물건 꺼내듯 취할 수 있다면 그거야 대한민국의 모든 정보와 권력을 틀어쥔 與圈일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야권(野圈)은 저 전지전능한 與圈 상대로 헛수고 하지 말고 차라리 저기 황량한 길거리와 들판에 나가서 맨주먹 붉은 피, 주먹(野拳)이나 휘두르는 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