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통령이나 청와대에 대해선

여기도 몇보이는 열렬 박지지 모씨들하고비교해서는 아예 커녕이고 노빠들보다도 사실 관심이 전혀 없답니다

저는 채동욱건을 가지고 혈액형을 정권쪽에서 조사했다는 기사를 보고 아주 깜짝놀랐습니다

드레스코드도 웃긴데 아니 뒷조사 정말 하고싶으면 제대로하든지 혈액형으로 친자인지 아닌지 정황증거를 잡아보겠다는 발상이  

이사람들이 지금 장난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꽤충격적이었죠

머 그건 하나 예가 될뿐이고 사실 나중에 결론이 나오면 나온대로 생각해도 될 것같아요

친자아니더라도 여기서 활동하는 박뽕심에 취한 분들과 비슷한 분들이 우리나라에 어디 한둘이겠습니까?

아들이 아니라고 결론이 나더라도 이분들가튼 멀해도 공주님만세의 극성 팬덤이있는한 정권과 조선일보애들은 망하기는 커녕 손해하나보지 않을건데요 멀

머 냉정하게 보자면 아들일 수 도 있구요 모르는 일이죠

전 좀 빨리 유전자 염기서열 조사해서 가렸으면 하지만서도 당사자들 합의가 필요하니깐

제 관심은 김한길입니다

김한길 사실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제 기대대로 분당이나 친노와의 결별이런거 하지도못하고

안철수보다 더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해놓은게없고 급기야는 영수회담마저 꼬락서니만 우습게 된거같아요

오늘 대통령의 차가운 야권에대한 발언을보니  참 김한길 신세가 안되보였습니다 별로 옹호해주고싶지는 않지만

하지만 이제는 야당입장에서는  싫든 좋든 대통령이 아예 틈을 주지않으니 친노위주의 무조건 남해박사 노선으로밖에는 방향이 없는 것아닌가 싶어서요

김한길이가 회담가겠다고햇을때 친노들이 결사코 반대했다던데

가서 이렇게 모욕적인 일만 당하고 왔다면 당연히 당내 세력에서 신주류 지도부의 목소리가  힘을 받겠습니까?

이제부터는 설사 생각이달라도 대다수의 야권세력들은 친노가하자는 대로 할가능성이 크죠

지지율이야 곤두박을 치던 오르던 그래봤자 대새누리당 대비 절반 거기서 거기일터이니

왜 김한길을 위주로한 신주류들은 분당이나 과감하 자기노선을 못가는 걸까요?

초록은 동색이라고 비노나 친노나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서 그런건가요?

안철수 문제가 없다하더라도 이쯤되면 야당은 망한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우리나라가 무슨 1당 독재국가도아니고

야당이 제대로 하나 있긴 해야죠

장외투쟁이 무슨 효과가있을까요 밖에서 목소리 높여봤자 친노의 당내 몫만 커지는 것같습니다

아무리봐도 옳은 해결책이 아니에요

이번에는 회담이 틀어졌지만 대통령이 추석이후 다음 언급에서는 어느정도 유화책을 내도록 물밑작업을 열심히 해두고 모양을 갖춰서 

이를 명분삼아  등원을하고

그사이에서 당내세력갈등이 표면화되면 연말쯤 가서 분당해야하지않나 싶습니다

김한길도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