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신앙 없어도 양심 지키면 神이 자비 베풀어"


역시 천주교가 성경해석에 있어서도 한수 위 임을 잘 보여주는군요!



바이블에 보면 그렇게 쓰여있습니다


1. 양심이 그 증거가 된다고..(롬2;15)

2. 마음이 청결한자(깨끗한 양심)은 하느님을 볼수 있다고(마5;8)

3. 예는 예, 아니오는 아니오, 하라 즉, 양심대로 살란뜻.(마5;37)

4.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다도 청결한 양심을 일컬음.(마5;3)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믿는것도 중요하지만 성경에 있는것도 받아들일줄 아는 자세가 더 중요함



그래야 기독교가 오기전의 5천년 우리조상들도 정의롭게 산사람은 천국에 가 계시고

안중근이나 유관순 그리고 이순신 장군이나 김구, 그리고 전태일 이한열 박종철 같은

이땅에서 고난받고 고문당한자들도 神이 자비 베풀어 구원하심을 믿을수 있는 것이죠


http://news.nate.com/view/20130913n01433